▲ 불 난 주택 내부
어제(9일) 오후 5시 반쯤 인천 미추홀구의 다세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불은 1층에서 시작했고, 해당 호수에 사는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내부 10㎡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도 불에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차량 15대와 소방대원 30여 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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