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일) 8시 50분쯤 전북 남원시 주생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향 44.5㎞ 지점을 달리던 K3 차량이 도로에 넘어져 있던 스 타렉스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5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K3 운전자 30대 남성을 포함해 두 차량의 탑승자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타이어가 파손돼 스타렉스 차량이 1차로에 전도돼 있던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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