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오늘(7일) 시작됐습니다. 8뉴스 뉴스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1. 국정감사 첫날…'관저 증축 의혹' 파행
공방, 파행 역시 예상대로였습니다. 대통령 관저 증축 의혹과 관련, 공사업체 대표가 증인으로 나오지 않자, 여야 공방 끝에 회의가 파행하기도 했습니다. 국정감사 첫날 표정부터 정국 전망까지 두루 짚겠습니다.
2. '공격 사주' 조사 추진…"기강 세울 것"
국민의힘이 한동훈 대표 공격 사주 의혹이 제기된 김대남 전 행정관에 대해, 당무감사위 조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 대표는 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3. '가자전쟁' 1년…송두리째 빼앗긴 주민의 삶
오늘은 가자전쟁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포성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헤즈볼라, 후티 반군, 그리고 이란까지, 전선은 되레 넓어졌습니다. 참혹했던 전쟁, 1년의 상흔을 되돌아보겠습니다.
4. 경찰, "문다혜 씨 소환 일정 조율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와 관련해 경찰이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잠시 뒤 8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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