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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 택배 트럭 바다로 돌진, 중상 운전사 치료 중 숨져

1t 택배 트럭 바다로 돌진, 중상 운전사 치료 중 숨져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지난 6일 오후 4시 15분쯤 경남 통영시 도산면 한 항구에 있던 1t 택배 트럭이 바다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택배 기사 A 씨가 양쪽 다리와 머리 등을 다쳐 부산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다가 숨졌습니다.

트럭은 바다 방향으로 직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고 지점 수심은 1m가량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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