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실업자 5명 가운데 1명은 반년 이상 직장을 구했지만 여전히 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장기 실업자 가운데 청년층의 비중이 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인 청년들.

끝난 게 아니라 멋진 다음을 위해서 잠시 쉬어가는 거라고 생각하며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거북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히 가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도착해 있을 겁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ost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