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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에 30마리 '다닥다닥'…공항 직원 '화들짝'
"배달인 줄" 현관문 '계란 범벅'…이 대통령도 '경고'
사라진 상추…"6년 징역도 가능" 형사까지 투입
남성 종아리에 버젓이…대형 쇼핑몰 목격담에 '분노'
호텔 욕조에 숨진 40대 여성…청소하던 직원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