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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파업 임박" 경고한 '발롱도르 후보' 로드리…부상으로 교체 아웃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가 오늘 새벽(한국시간) 아스널과의 리그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습니다. 강력한 발롱도르 후보로 꼽히는 로드리는 "경기 수가 너무 많아 파업이 임박했다"라며 선수 파업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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