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천 호텔 화재…7명 사망·12명 부상
어제(22일) 저녁 경기도 부천의 한 호텔에 불이 나 투숙객 7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연기와 유독가스가 빠르게 퍼지면서 인명 피해가 커졌습니다.
2. "타는 냄새" 객실 변경 요청…스프링클러 없었다
처음 불이 난 8층 객실은 화재 직전 타는 냄새 때문에 투숙객의 객실 변경 요청이 있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2003년 지어진 이 호텔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어 피해를 키웠습니다.
3. 해리스 후보 수락 연설…트럼프, 국경 방문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은 해리스 부통령의 후보 수락 연설로 장식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남부 국경 지역에서 해리스를 견제하고 나섰습니다.
4. 푸틴 "우크라, 원전 공격 시도" 비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이 본토의 쿠르스크주 원자력 발전소를 공격하려고 했다며, 국제원자력기구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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