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프랑스 파리 샤토 드 베르샤유에서 열린 근대 5종 여자 결승 승마 종목에 대한민국의 성승민이 출전했습니다.
근대 5종 종목 중 하나인 승마는 경기 시작 20분 전 추첨을 통해 선수에게 무작위로 배정된 익숙하지 않은 말을 타고 장애물 코스를 달리는 종목입니다.
성승민 선수는 이전 펜싱에서 225점을 획득한 바 있으며, 승마에서 패스트(FAST DU PRE)라는 말을 배정 받았습니다. 성승민 선수는 감점 없이 300점 만점으로 완벽하게 경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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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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