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대표팀의 새벽 달리기 훈련에는 56살의 최은종 감독이 항상 참여합니다.
아들뻘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이들을 독려하고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위해섭니다.
최 감독이 11년째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뜨거운 열정으로 선수들을 가르치며, 한국 근대5종은 세계 최정상급으로 올라섰고, 대표팀 감독과 코치, 선수들 간에는 마치 부모, 자식, 형제 같은 끈끈한 정이 넘치고 있습니다.
다른 어느 종목보다도 선수들과 지도자들 간의 케미가 좋은 근대5종 국가대표팀의 아버지 같은 존재, 최은종 감독을 스포츠머그가 만났습니다.
(취재,구성: 김형열 / 영상취재: 정상보, 김원배, 공진구 / 영상편집: 서지윤 / 제작: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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