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경험률
전자상거래 소비자 10명 가운데 4명은 피해를 경험했고, 피해 규모는 1인당 10만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10월 최근 1년간 온라인 구매를 경험한 성인 3천 명을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피해 경험률이 40%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1년 조사된 OECD 13개국 평균 50%보다 10%포인트 낮은 수치입니다.
2021년 국가별 피해 경험률은 멕시코 68%, 미국 52%, 한국 50%, 독일 40%, 일본 23%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피해 규모는 1인당 연평균 10만 1천134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년 조사에서는 OECD 28만 4천440원, 한국 15만 9천250원이었습니다.
(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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