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주 운전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최근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붙잡힌 팀버레이크는 정지 신호를 위반하고, 차선을 지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그는 칵테일 한 잔을 마시고 친구들을 따라 집에 갔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팀버레이크의 눈이 충혈되고 걸음이 불안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에서 세 차례나 음주 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는 석방된 상태로, 다음 달 재판이 예정돼 있습니다.
팀버레이크는 이번 주말에는 시카고, 다음 주 뉴욕 등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데, 현지 매체들은 이번 일로 일정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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