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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야산에서 불…5시간 만에 진화

광주 북구 야산에서 불…5시간 만에 진화
▲ 광주 북구 생용동 야산서 불

광주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야간 진화에 나선 끝에 5시간여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어제(18일) 오후 5시 11분쯤 광주 북구 생용동 야산에서 발생한 불은 밤 10시 10분쯤 꺼졌습니다.

이번 불로 인한 인명 또는 민가 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산림청 산불 진화 헬기 3대와 장비 39대, 대원 25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현장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산림청은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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