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 16일 오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해변 맨발 걷기 '세븐 비치 어싱 챌린지' 행사에 4천 명이 참석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코스 안내 및 몸풀기 스트레칭,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 2㎞ 맨발 걷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부대행사로 참가자와 함께하는 이벤트와 건강체험센터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오는 9월에는 다대포, 11월에는 송정에서 해변 맨발 걷기가 열립니다.
(사진=부산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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