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오늘(28일) 글로벌 달러 약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5.3원 내린 1,358.5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환율은 전날보다 3.0원 내린 1,360.8원으로 개장한 뒤 종일 하락세를 유지했습니다.
오후 한때 1,350원 중반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간밤 미국 금융시장이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글로벌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환율도 하락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866.09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같은 시각 기준가(869.69원)보다 3.60원 하락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