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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차기 이란 대통령, 사실상 최고지도자가 결정한다?…미국과의 관계 나아질까 (ft. 박현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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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사망한 이란에서 다음 달 28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곧 후보자 등록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후보로는 약 20명이 나올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번 선거로 이란 정권 내 분열이 드러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오늘 라이브에서는 이와 관련한 내용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진행 : 손승욱 기자)
- 이란 대통령 대선은 '직선제' 후보는 '심사' 통과해야
- 심사 기준이 없다? 이란의 대선 후보 선출법
- 개혁파는 이번에도 어렵다? 이란 젊은 유권자들의 반발
- 보수파와 개혁파의 차이점, 이슬람과 자유의 '비중'
- 이란의 미국과 이스라엘 관계, 변화가 있을까? 이란 대통령 사망 음모론, 대선 변수 아니다?
- 이란 대통령 선거 후폭풍, 6월 11일이 분수령
- 이란 강경파가 집권한다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은? 이란 대선과 중동 평화 이란과 사우디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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