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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까지 쓰고 집단 난투극…타이완 의원 6명 병원행

타이완의 국회 격인 입법원 본회의장입니다.

머리에 띠를 두르고 헬멧까지 쓴 의원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싶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서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이는 의원들!

의회개혁법안 통과를 두고 또다시 여야의 '집단 난투극'이 재현됐습니다.

이번 법안을 둘러싸고 여야 의원이 부딪힌 건 벌써 두 번째인데요.

서로를 밀치고 넘어뜨리며 거칠게 다툰 결과, 이날 여야 의원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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