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미국을 방문 중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현지시간 12일, 미국 측과 한미 공급망·산업 대화와, 한미일 산업장관 회의를 올 상반기 내 각각 개최키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워싱턴DC의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개최한 한국 특파원 간담회에서 "상무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한미 공급망·산업 대화를 통한 폭넓은 성과 도출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안 장관은 지나 러몬도 장관과의 면담과 관련하여 "무역 구제 이슈를 제기하는 등 기업 통상 관련 애로 해소를 위한 노력도 전개했다"고 전했습니다.
한미 에너지 장관 회담에 해서는 "배터리, 전력기자재, 재생 에너지, 수소, 원전 등 양국 간 포괄적 에너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장관급 에너지 정책 대화의 금년 내 개최를 제안했다"며 "양국 장관 간 소통 채널의 활성화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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