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미국 시상식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를 휩쓸면서, 군 공백기에도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 1일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팬 아미' 부문을 수상했는데요.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8년부터 7년 연속 이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멤버들의 개별 수상도 이어졌습니다.
제이홉은 첫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의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이홉 인 더 박스'로 페이보릿 온 스크린 부문을 수상했고요, 뷔는 지난해 내놓은 솔로 앨범 '레이오버'로 페이보릿 데뷔앨범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또 정국 씨는 솔로곡 '세븐'으로 베스트 뮤직비디오상을 받으며 올해의 케이팝 아티스트로 선정됐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선 방탄소년단 외에도 스트레이 키즈가 올해의 케이팝 앨범상을 받았고요, 뉴진스는 케이팝 최고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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