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사전 투표소 5곳에서 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시와 경찰에 따르면, 카메라는 인천 남동구 2곳과 계양구 3곳의 행정복지센터 투표소 밖에 설치된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카메라를 수거해 지문을 채취하고 정밀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서 경남 양산의 사전 투표소에서 카메라가 발견되자 어제(28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긴급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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