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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승부차기 끝에 호주 꺾고 친선대회 우승

황선홍 감독이 잠시 자리를 비운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호주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친선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다음 달 파리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두고 자신감을 충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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