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상공의 날 기념사 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오늘(21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재선출됐습니다.
대한상의는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최 회장을 25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2021년 24대 대한상의 회장으로 선출된 최 회장은 2027년 3월까지 3년간 회장직을 연임합니다.
관례상 서울상의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을 겸합니다.
최 회장은 앞서 지난달 29일 서울상의 회장으로 재선출됐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윤철 울산상의 회장이 임시 의장을 맡아 대한상의 회장 선출을 진행했습니다.
양문석 제주상의 의장이 최 회장을 후보로 추대하고 참석 의원 전원이 동의해 연임이 확정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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