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권 내 이종섭·황상무 논란…당정 속내는?
오늘(18일) 여권은 이종섭 호주 대사,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논란으로 뜨거웠습니다. 두 사람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를 놓고 당과 대통령실 이견이 생겼습니다. 당정 갈등 재점화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실제 분위기는 어떤지, 속내는 뭔지, 자세히 짚어 봅니다.
2.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사실 또 드러나
민주당 뇌관은 양문석 후보였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한 사실이 또 드러났습니다. 민주당은 일단 공천을 유지하겠단 입장인데, 반발 목소리, 적지 않습니다.
3. '현대판 차르' 푸틴, 5선 사실상 확정
역시 현대판 차르였습니다. 푸틴 대통령, 러시아 대선에서 5선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종신집권의 길을 열었습니다.
4. 경보까지 발령했는데…시민과 폭행 시비
요즘 경찰 비위 사건이 잇따르면서 경찰청장이 경보까지 발령했는데, 어제 또 술 취한 경찰이 시민과 폭행 시비를 벌였습니다. 경찰 기강 해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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