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듄: 파트2'가 월드 박스오피스 4억 달러 돌파를 앞두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듄: 파트2'는 전 세계 수익 3억 7,445만 달러(한화 약 4,934억 원)를 돌파했다. 북미를 비롯한 해외 박스오피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이번 주 중 전 세계 수익 4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등 주요 국가 개봉이 남아있는 만큼 '듄: 파트2'의 전 세계 흥행 돌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150만 돌파가 목전이다. 이는 '듄'의 속도보다 빠른 추이로,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듄: 파트2'는 2040 관객들의 폭넓은 지지와 함께 고른 예매 분포를 이루고 있어 개봉 3주 차 뒷심을 기대할 만하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