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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영면에 든 고 김수광, 고 박수훈 이 두 소방관을 저희도 잊지 않겠습니다.

깊은 슬픔에 빠져 있을 유족과 동료 소방관분들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하면서 토요일 8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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