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가구 2천177만 4천 가구 가운데 750만 2천 가구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1인 가구 비중은 2019년 30.2%로 처음 30%를 넘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1인 가구의 연간 소득은 전체 가구 평균에 못 미쳤습니다.
지난해 1인 가구의 연간 소득은 3천10만 원으로 전체 가구 평균인 6천762만 원의 44.5% 수준이었습니다.
전년 2천710만 원보다 11.1% 늘면서 2021년보다 평균과의 격차는 줄었습니다.
올해 1인 가구의 자산은 0.8% 감소한 2억 949만 원이었습니다.
전체 가구 평균 5억 2천727만 원의 39.7% 수준에 그쳤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을 받는 1인 가구는 지난해 기준 123만 5천 가구로 전년보다 6.4% 늘었습니다.
전체 수급 가구 가운데 72.6%가 1인 가구로 비중은 역대 가장 높았습니다.
(사진=통계청 제공, 연합뉴스)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