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겟 업'이 미국 음악지 롤링스톤이 발표한 '2023 베스트 앨범 10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진스는 시저와 올리비아 로드리고, 마일리 사이러스, 트로이 시반 등 쟁쟁한 팝스타들과 함께 해당 차트 33위에 올랐습니다.
롤링스톤은 '뉴진스가 보여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복고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놀랍다'고 평가했는데요.
올해 나온 다른 어떤 팝과 비교해도 뉴진스는 강력한 우승 후보라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날 뉴욕타임스도 올해 베스트 앨범으로 뉴진스의 '겟 업'을 꼽았는데요.
올해 발매된 가장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팝이라고 호평했습니다.
또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 슈가가 '어거스트 디'라는 이름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 '디 데이'를 69위에 올렸는데요.
'자유가 축복인지 혹은 저주인지를 곡과 가사로 탐구하는 앨범'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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