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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 정국, 조교 진과 신병교육대에서 만날까

방탄소년단 지민 · 정국, 조교 진과 신병교육대에서 만날까
팬들이 기다린 방탄소년단의 만남이 군대에서 이뤄질까.

오는 12일 동반 입대하는 지민과 정국이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앞서 진은 지난해 12월 입대해 신병교육대 조교로 군복무를 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지민과 정국이 훈련병으로, 진은 조교로 세 사람이 조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서 빅히트뮤직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RM과 뷔는 지민, 정국보다 하루 앞선 다음 달 11일 입대한다.

네 사람이 입대하면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들이 모두 같은 시기에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다. 진에 이어 제이홉은 지난 4월 입대해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025년 그룹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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