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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美최고발레단 ABT 사상 첫 한국인 남성 수석무용수ㅣ안주원 발레리노

[커튼콜] 美최고발레단 ABT 사상 첫 한국인 남성 수석무용수ㅣ안주원 발레리노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20.12.02 09: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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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커튼콜 70 : 美최고발레단 ABT 사상 첫 한국인 남성 수석무용수ㅣ안주원 발레리노

"처음엔 발레 타이즈 입는게 창피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매일 타이즈를 입고 있더라고요" (인터뷰 내용 中)

이번주 커튼콜은 발레리노 안주원씨를 만납니다.

지난 9월, 안주원 발레리노는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로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수석 무용수로 승급했습니다.

2019년 9월, 솔리스트로 승급한지 1년만에 거둔 성과인데요.

코로나19로 위축된 공연 예술계에 단비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ABT엔 한국인 최초로 발레리나 서희가 수석 무용수로 활동해 왔고 발레리노 한성우도 몸담고 있는데요.

많은 한국인 무용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발레 강국' 한국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키가 커진다'는 말에 발레를 시작한 중학교 1학년 소년이, 미국 최고 발레단의 최고 무용수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진행: SBS 이병희 아나운서, 김수현 기자 | 출연: 안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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