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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북적 · 텅 빈 인천공항…'황금연휴 D-1' 표정

김포공항 북적 · 텅 빈 인천공항…'황금연휴 D-1'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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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0.04.29 14:43 수정 2020.04.29 17: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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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주차장(왼쪽)은 텅 비었으나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은 주차된 차량으로 꽉 찬 모습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주차장(왼쪽)은 텅 비었으나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은 주차된 차량으로 꽉 찬 모습이다.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이 주차된 차량으로 꽉 차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이 주차된 차량으로 꽉 차있다.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가 승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가 승객들로 붐비고 있다.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원 동해시와 울릉도를 오가는 연안 여객선 운항이 5개월 만에 재개된 29일 오전 묵호항에서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다. 이날 여객선은 442석이 만석이었다. 이미지 크게보기
강원 동해시와 울릉도를 오가는 연안 여객선 운항이 5개월 만에 재개된 29일 오전 묵호항에서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다. 이날 여객선은 442석이 만석이었다. 이미지 크게보기

강원 동해시와 울릉도를 오가는 연안 여객선 운항이 5개월 만에 재개된 29일 오전 묵호항에서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다. 이날 여객선은 442석이 만석이었다.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한 가운데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부산행 열차에 오른 승객들이 창가 좌석에 앉아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한 가운데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부산행 열차에 오른 승객들이 창가 좌석에 앉아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한 가운데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부산행 열차에 오른 승객들이 창가 좌석에 앉아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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