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리미어12 쿠바전, 병호 형 나도 쳤어! 양의지 격한 세리머니

장민성 기자 ms@sbs.co.kr

작성 2019.11.08 22:06 수정 2019.11.08 2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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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이번 대회 안타가 없던 양의지의 타석.

박병호의 멀티히트에 자극이라도 받은 듯, 양의지도 시원한 대회 첫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홈런보다 더 격한 세리머니를 선보인 양의지. 더그아웃도 환호했습니다.

(영상편집 : 이홍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