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의견] 악플의 밤…악플의 낯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1.08 08:4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듣기


[골룸] 최종의견 199 : 악플의 밤…악플의 낯

얼마 전 가수 설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수많은 비난과 악플에도 당당했던 그녀였기 때문에 사람들의 충격은 더욱 컸습니다.

설리의 죽음 이후 악플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국회에선 개정안이 속속 발의됐습니다.

하지만 댓글 실명제는 이미 한번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이 났었죠.

댓글을 규제하는 것이 옳은지, 한다면 어떻게 규제해야 하는지 출연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오늘 '최종의견'에서는 '악플 규제'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SBS 김혜민 기자, 김선재 아나운서, 정연석 변호사, 김선욱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 final@sbs.co.kr :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법률상담 해드립니다.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이나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PC로 접속하기
- '팟빵' 모바일로 접속하기
- '팟빵' 아이튠즈로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