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다갬] '주모춘'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운 그녀! 날씨 요정 등장 ep. 54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19.11.07 09: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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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휴가 중인 '주모춘' 그녀의 빈자리를 채운 날씨 요정이 왔다. '험한' 계단을 밟아 이 자리까지 왔다는 그녀! 날씨 예보는 프로, 방송도 프로! '정 교수' 정구희 기자도 인정한 날씨 예보. 우주 최초 날씨 개그맨 정재형, 과연 이번에도 번호 받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