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치면 200살! 100살 쌍둥이 할머니의 생일 파티

민유경 인턴,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0.19 10: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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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쌍둥이 할머니들이 100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마리 레마리, 제네비브 볼리간드 할머니는 1차 세계대전 때 태어나고, 2차 세계대전을 겪었던 이들은 서로 결혼을 하며 헤어졌다가 지난 2016년 11월 요양원에서 재회해 3년 넘게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술을 마시지 않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을 장수 비결로 꼽았습니다.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모인 즐거운 생일파티 현장으로 가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