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년] 청년에게 퇴사란? (feat. 청년유니온)

이경원 기자 leekw@sbs.co.kr

작성 2019.10.18 11:43 수정 2019.10.18 14: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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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불타는 청년5 : 왜 우리는 '워라밸'을 찾게 됐을까? (feat. 청년유니온)

취업시즌이 다가오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구직자들의 고민이 많습니다.

취업박람회 현장에 가보니 첫 입사를 원하는 구직자 뿐 아니라, 퇴사 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도 상당수 많았습니다.

극심한 취업난에도 기업들의 1년간 평균 퇴사율이 20%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중에도 1년차 이하의 퇴사율이 48%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청년들이 어렵게 들어간 회사를 그만두고 나와 다시 구직활동에 뛰어드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청년실업율을 낮추기 위한 제도적 대안을 만드는 것 만큼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불타는 청년> 기자들이 청년 퇴사자들을 직접 만나서 그들이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직장 내 문제들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청년세대를 위한 노동조합 <청년유니온> 김영민 사무처장이 생각하는 대안도 함께 취재해봤습니다.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청년들이 말하는 청년퇴사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오늘은 SBS 이경원 기자, 원종진 기자, 정경윤 기자와 함께 합니다.

(구성=김유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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