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광화문 vs 여의도' 계속되는 조국 집회, 파장은?

SBS 뉴스

작성 2019.10.10 16: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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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박창환 장안대 교수, 방문신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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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광화문vs여의도…파장은?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장외집회, 국민 목소리 내는 긍정적 측면도"
"수사결과에 따라 광장 목소리 커질 것…대통령이 결단해야"

박창환 장안대 교수
"정치인들 흑백논리로 분열의 정치 하고 있어"
"두 집회, 조국 사퇴·검찰 개혁 목소리 모두 있어"
"거리의 정치, 순기능도 많아"

-방문신 SBS 논설위원
"한국당, 집회 통해 '국민vs대통령·조국' 메시지 전하고자 한 듯"
"한국당, 국정감사 진행 중 광장의 정치에 부담느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