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년] 586 부장 vs 30대 팀원 '세대 갈등' SSUL (feat. Latte is horse~)

김민정 기자 compass@sbs.co.kr

작성 2019.10.10 09:09 수정 2019.10.10 14: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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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불타는 청년 3 : 586 부장 vs 30대 팀원 '세대 갈등' SSUL (feat. Latte is horse~)

"나 때는 말이야~"
청년들은 꼰대라고 욕하고, 부장님들은 이해할 수 없다고 고개를 젓던 세대 갈등.

술자리에서, 밥자리에서 '우리끼리' 모였을 때나 하던 세대 간 뒷담화가 최근 핫하고 공공연하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586이다, 용퇴해야 한다!'
'아니다, 우리 사회 문제의 본질은 세대가 아니라 다른 데에 있다!'
학계에서도, 신문과 방송에서도 세대 갈등 이슈가 봇물 터지듯 터져 나오고 있는 요즘.

청년 이슈 불나게 털어 드리는 SBS 이슈취재팀 팟캐스트 <불타는 청년>
30대 기자들이 50대 부장을 붙잡아 (?) 와서 세대 갈등 문제를 함께 털어봤습니다.

SBS 김민정 기자, 이경원 기자, 원종진 기자, 정혜경 기자, 그리고 586세대 대표로 초대된 '불청객' 허윤석 뉴미디어뉴스부장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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