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일본 돌고래 대학살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09.18 20: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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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사냥터'로 유명한 일본의 한 바다 마을 다이지에서 올해 다시 사냥이 시작됐습니다. 환경단체 '돌핀 프로젝트'는 9월 초부터 다이지 마을에 머무르면서 돌고래 학살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이미 2009년 이 마을의 돌고래 포획을 고발한 영화가 제작돼 큰 반향이 일기도 했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돌고래 대학살, 언제까지 지켜봐야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