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13초 만에 자책골! 도대체 어떻게?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8.22 20: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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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포르투갈 17세 이하 축구 경기에서 황당한 골이 나왔습니다. 경기 시작 13초 만에 골키퍼가 헛발질을 하며 자책골을 넣은 것입니다. 덕분에 상대 편은 공을 건드리지도 않고 행운의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황당한 골과 함께 그동안 각종 축구 경기에서 나온 황당 벼락골 모음을 비디오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