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무리했나?…'20kg 감량' 홍선영, 병원 신세

SBS 뉴스

작성 2019.08.19 16: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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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19일 홍선영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결국엔...여러분 건강 관리 잘 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중인 홍선영의 팔이 찍혀있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선영은 종전에 비해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과 만나 개인 방송 콘텐츠 촬영을 도왔다.

루민은 홍선영을 보고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고,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답했다. 이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던 홍선영의 모친은 "선영이가 몸무게 20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홍선영의 다이어트는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르며 이틀 연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funE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