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온 故 직지원정대 대원…'이제 쉬어라'

SBS 뉴스

작성 2019.08.17 16: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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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전 직지원정대 대장이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추모 조형물 앞에서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에 대한 추모사를 하는 도중 울음을 참기 위해 입을 다물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박연수 전 직지원정대 대장이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추모 조형물 앞에서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에 대한 추모사를 하는 도중 울음을 참기 위해 입을 다물고 있다.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이 묵념하고 있다.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유골이 이날 가족에게 인계됐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이 묵념하고 있다.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유골이 이날 가족에게 인계됐다.

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서 10년 전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가족들이 유골함을 들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서 10년 전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가족들이 유골함을 들고 있다.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유골함과 사진이 놓여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유골함과 사진이 놓여 있다.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가 적힌 리본을 로프에 달고 있다.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유골이 이날 청주에 도착해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가 적힌 리본을 로프에 달고 있다.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아래에서 10년 전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유골이 이날 청주에 도착해 추모 행사가 열렸다.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왼쪽), 도종환 국회원(가운데) 등이 추모 메시지가 적힌 리본을 로프에 달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왼쪽), 도종환 국회원(가운데) 등이 추모 메시지가 적힌 리본을 로프에 달고 있다.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최인배 한국산악구조대 부대장이 10년 전 안나프루나에서 실종됐던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직지원정대 추모 조형물 앞에서 최인배 한국산악구조대 부대장이 10년 전 안나프루나에서 실종됐던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