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무기' 시험발사" 北 공개한 화면엔…주먹 불끈 쥔 김정은

SBS 뉴스

작성 2019.08.17 10:39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지난 10일 발사 때처럼 이번에도 이미지 크게보기

지난 10일 발사 때처럼 이번에도 '새 무기'를 특징하는 명칭은 거론하지 않았다. 사진은 발사 현장 모습으로 '북한판 에이태킴스'로 추정되는 발사체가 화염을 뿜으며 상공으로 치솟고 있고, 하단에 무한궤도형 발사차량(TEL)의 모습도 포착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오전 8시 1분과 8시 16분쯤 북한이 강원도 통천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두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크게보기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오전 8시 1분과 8시 16분쯤 북한이 강원도 통천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두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6일 또다시 이미지 크게보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6일 또다시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수행 간부들을 상대로 이야기 하는 김 위원장의 오른손에 담배가 들려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지휘소 모니터를 바라보며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는 모습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김정은 위원장이 지휘소 모니터를 바라보며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는 모습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지휘소 안에서 수행 간부들과 박수를 치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김정은 위원장이 지휘소 안에서 수행 간부들과 박수를 치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이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