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여야 대표 180분 난상토론…어떤 대화 나눴나

SBS 뉴스

작성 2019.07.19 16: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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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성완 시사평론가,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 방문신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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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분 난상토론…성과는?

김성완 / 시사평론가
"대통령-당 대표 회동, 보고 싶어 하는 국민 위해 자주 해야"
"대통령이 모든 문제 풀 수 없어…野, 대통령 탓 말고 함께 해결하길"
"추경안 놓고 넉 달 동안 얘기…한국당, 너무 오래 끌어"

장성철 /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
"대안 없이 원론만 거론…하나 마나 한 회동"
"文 대통령, 회담 전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아쉬워"
"與, 추경 예산안 통과되면 경제 활성화?…과도한 부분 있어"

방문신 / SBS 논설위원
"이번 靑 회동, 큰 성과 없어"
"대변인-당 대표 함께 모여 입장 정리…靑 회동 바뀐 모습 보여"
"언론 앞에서 각 당 입장 발표는 긍정적이라 생각"
"속 깊은 이야기는 비공개로 해야…호소하는 수준에 머무를 수 있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