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팔아 15조 떼돈 번 멕시코 마약왕 구스만..드디어 정의구현 당했다(?)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7.18 18:31 수정 2019.07.18 19: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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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멕시코 출신의 마약왕 '엘 차포' 구스만에 대한 재판이 열렸습니다. 재판부는 돈세탁, 살인교사, 불법 무기 소지 등 17건의 혐의로 기소된 구스만에게 종신형과 추가로 징역 30년 형, 마약밀매 등의 수익금으로 추정되는 126억 달러(약 14조 8806억 원)의 추징을 선고했습니다. 멕시코 마약왕 구스만의 몰락,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