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임명안 재가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작성 2019.07.16 14:47 수정 2019.07.16 15: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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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16일) 오후 2시 40분 문 대통령이 윤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신임 검찰총장의 임기는 오는 25일 0시부터 시작됩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회에 윤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15일까지 송부해달라고 재요청했지만, 여야 간 대치로 보고서 송부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