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SBS 뉴스

작성 2019.07.15 20:04 수정 2019.07.15 2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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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을 명시하고 이를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내일(16일)부터 시행됩니다. 어떤 경우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고 어떤 경우에 아닌지 상세히 짚어봅니다.
▶ 폭언하는 김 부장 · 따돌리는 박 대리, 법으로 막는다
▶ 직장 내 괴롭힘, 어떤 경우? '이렇게 하면' 처벌받는다

2.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는 우리 경제 성장을 가로막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일본의 의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지난주보다 더 강경한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결국에는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갈 것임을 경고해 둡니다.]
▶ 문 대통령의 경고…"결국 日에 더 큰 피해 돌아갈 것"

3. 아베 정부 내각 지지율은 하락세로 나타났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여론조사에서 49%의 지지율을 기록해 2주 전 조사 때보다 7%P 내려갔습니다.
▶ [도쿄 연결] '文 경고' 日 비중 있게 보도…아베 지지율은 ↓

4. 소방관들에게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공기호흡기에 3가지 안전장치를 반드시 부착하도록 지난 2012년에 규정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전장치 없는 공기호흡기가 전국 소방서에 납품되고 있다는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끝까지 판다 팀이 취재했습니다.
▶ [끝까지 판다①] 안전장치 없는 '소방관 생명줄'…'독점 폐해' 조사
▶ [끝까지 판다②] 20년 독점 깨고 계약했지만, 석연찮게 막판 퇴짜

5. 대통령과의 일대일 회동을 요구해 왔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일본 수출규제의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어떤 회담이라도 응하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여당은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 단독회담 물러선 黃…靑-5당 회동, 정국 돌파구 되나

6 막말 논란으로 고발된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은행법 위반과 사문서 위조를 비롯한 다른 혐의로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른바 선교 은행을 설립하면서 인가를 받지 않았고 설립 요건도 갖추지 않았다는 혐의입니다.
▶ 인가 없이 '선교 은행' 설립…전광훈 목사 경찰 조사

7. 이르면 오는 9월부터 개인 면허정보가 영문으로 기재된 새 운전면허증이 발급됩니다. 영국과 캐나다, 호주를 비롯한 최소 35개 나라에서 우리 면허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9월에 나오는 새 운전면허증 있으면?…35개국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