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내 자랑 내 제자 강인이가 왔네?"…인천 뒤집어 놓은 이강인 팬 서비스 활약상 모음

박종진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7.01 18:18 수정 2019.07.01 18: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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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20세 이하 월드컵 골든볼의 주인공 이강인 선수가 K리그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그야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20세 이하 월드컵 환영식 이후 이강인의 첫 공식 행사였는데 수백 명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