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머니] '게임중독=질병'…13조 원 국내 게임 산업에 영향은?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9.05.30 08:48 수정 2019.05.30 08: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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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173 : '게임중독=질병'…13조 원 국내 게임 산업에 영향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했는데 문화체육관광부는 WHO 정책에 공식 반대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WHO 판단에 따라 후속 조치 마련에 나서 정부 부처 간의 입장 차이가 있습니다.

전 세계 게임 시장 규모는 150조 원이 넘고 국내 시장만 따져봐도 게임 산업 매출액이 13조 원으로 게임은 하나의 큰 산업이 됐습니다.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은 해롭다'라는 낙인 효과를 불러오진 않을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와 일자리 감소 등 큰 타격도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건머니에서 '게임중독은 질병'이라는 WHO의 정책에 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SBS 김범주 기자, 권애리 기자, 한승구 기자, 엄민재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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