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므라즈, 스브스뉴스와 '폰서트'하게 된 사연은?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5.27 17: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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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아임 인 러브 위드 마이 프렌드~'
 
최근 스브스뉴스 사무실엔 때아닌 '떼창'이 울려 퍼졌습니다. 무슨 노래인지 아시겠나요? 가수 제이슨 므라즈 (Jason Mraz)의 '럭키 (Lucky)'입니다. 제이슨 므라즈는 '아임 유얼스 (I'm yours)', '긱 인 더 핑크 (Geek in the pink)'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많은 곡을 만들고 부른 미국 가수죠.
 
스브스뉴스 팀이 마련한 제이슨 므라즈의 '랜선 팬 미팅'. 무려 약 7년 동안 제이슨 므라즈의 팬이었던 제작진은 그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인사하자, 거의 쓰러질 뻔했습니다.
 
개성 강한 질문으로 진행된 이번 팬 미팅. 영상을 보시면 제이슨 므라즈의 귀여운 비밀 한 가지도 알 수 있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이아리따 박채운 / 촬영 정상보 정훈 / 편집 배효영 / 디자인 김하경 / 로고 모션 김미정 / 진행 박채운 / 조연출 양희지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