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바람 잘 통해서 좋아요"…앞니 없어도 활짝 웃는 '긍정왕' 사유리

SBS뉴스

작성 2019.05.17 10:0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앞니 없는 사유리 근황방송인 사유리가 '앞니' 없는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어제(16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니 없이 웃고 있는 사진 세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사유리는 한쪽 앞니가 휑하니 비어있었는데도 횡단보도와 치과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앞니 없는 사유리 근황이어 사유리는 "오늘 앞니 라미네이트가 떨어졌다 앞니가 없으니 바람이 잘 통해서 좋다"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자랑했습니다. 또 '영구 없다'를 패러디해 "사유리 없다!"라고 덧붙여 특유의 장난기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평소 사유리의 엉뚱함을 익히 알고 있는 듯한 지인들의 댓글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을 본 하상욱 시인은 "복구된 모습도 보여주세요 뭔가 결말 안보고 극장에서 나온 기분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방송인 샘 해밍턴은 "또 비누 먹었어?"라고 물어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했습니다.

(구성=신지수 에디터, 검토=김도균,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SBS 스브스타)